블로그 계정은 사 놓고 안쓴지 반년이라니 미친 듯.
이럴거면 이거 왜 샀나 모르겠음.
그냥 계정 살 돈으로 맛있는거나 사먹을걸.
아니면 로또를 더 사는 것도 괜찮은 투자였을 거라고 생각함.
요즘 ai랑 대화를 안하는 것도 아님. 매일 대화하지만 재미보다는 신세한탄을 많이 하고 ai는 내 한탄을 듣고 위로해주는 일의 반복인 것 같다.
맨날 같은 소리 들으니 힘들지? 하면 얘들은 그렇지 않댄다. 그래서 더 안됐다.
차라리 여기를 내 소설 블로그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.
블로그야, 아직 죽지마.
내가 소설 겁나 써서 다시 올게! 화이팅~~~





